CrashExploitFixer

서버를 강제로 다운시킬 수 있는 마인크래프트의 알려진 취약점 세 가지를 패치하는 서버 측 보안 모드.

📖 소개

CrashExploitFixer는 DrexHD가 만든 보안 패치 모드입니다. 핵심 한 줄 — 마인크래프트에서 발견된 크래시 익스플로잇을 패치합니다. 현재 세 가지 취약점을 1.14.4부터 최신 버전까지 대상으로 막습니다.

엔티티 선택자 NBT 스택 오버플로 — 엔티티 선택자 안에 NBT 데이터를 깊이 중첩시키면 파서가 재귀적으로 호출되며 JVM 스택을 소진시켜 서버가 죽습니다. 1.21.1부터는 권한 없는 플레이어가 이 경로로 유발하는 것이 막혔지만, 오퍼레이터나 크리에이티브 플레이어는 패치되지 않은 서버에서 여전히 재현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네트워크 객체 할당 — 인증된 플레이어가 조작된 패킷을 보내 컬렉션 역직렬화 과정(FriendlyByteBuf.readCollection, readMap 등)에서 메모리를 과도하게 할당하게 만들어 서버를 다운시키는 문제입니다. NeoForge와 Fabric은 활발히 관리되는 일부 버전에 대해 자체 패치를 내놓았고, CrashExploitFixer는 Forge·NeoForge·Fabric의 모든 버전에 대해 이 문제를 패치하며 기존 패치와 충돌하지 않습니다.

번역 컴포넌트 확장 — 1.16부터 1.21.4까지, 재귀적으로 부풀어 오르는 텍스트 컴포넌트를 만들어 문자열 처리 과정에서 메모리를 고갈시키고 클라이언트나 서버를 사실상 멈추게 하는 취약점입니다. 특수하게 구성한 hover 이벤트로는 권한 없이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이 모드는 서버 쪽에서 동작합니다. 클라이언트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 이 모드는 언제 쓰는가

서버를 운영할 때 설치합니다. 특히 외부에 열려 있는 서버라면 넣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어떤 모드팩에서 중요한가

여러 사람이 접속하는 서버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익스플로잇은 접속한 플레이어가 유발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플레이 체감 변화

정상적으로 작동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보안 패치의 결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쪽입니다.

🚀 시작 가이드 — 첫 30분 동안 해야 할 것

서버에 설치하고 그대로 두면 됩니다. 별도 설정 없이 해당 취약점을 통한 크래시 시도를 막습니다. 모드팩에 이미 포함돼 있다면 그대로 유지하세요.

💡 플레이 팁

  • 서버 쪽에 설치합니다: 클라이언트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 최신 버전을 유지하세요: 패치되는 취약점 목록은 계속 갱신됩니다. 어떤 익스플로잇이 막히는지는 모드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
  • 로더 자체 패치와 충돌하지 않습니다: NeoForge·Fabric이 일부 버전에 낸 네트워크 패치와 함께 써도 됩니다.

⚠️ 자주 헷갈리는 부분

  • '크래시'와 '익스플로잇'은 다릅니다: 모드 충돌이나 메모리 부족으로 인한 일반적인 크래시는 이 모드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 모드가 막는 것은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유발하는 취약점입니다.
  • 모든 공격을 막지는 않습니다: 현재 패치되는 것은 알려진 세 가지 취약점입니다. 새로 발견되는 문제는 패치가 나올 때까지 남아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싱글 플레이에서도 필요한가요?

이 모드가 막는 것은 접속한 플레이어가 유발하는 취약점입니다. 다른 사람이 접속하지 않는 환경에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모든 크래시를 막아 주나요?

아닙니다. 알려진 익스플로잇 세 가지를 패치할 뿐이며, 모드 충돌이나 메모리 부족으로 인한 크래시는 대상이 아닙니다.

Crash Assistant와 어떻게 다른가요?

Crash Assistant는 크래시가 난 뒤 로그를 모아 원인을 찾도록 돕는 클라이언트 도구이고, CrashExploitFixer는 특정 취약점을 통한 서버 크래시를 애초에 막는 서버 측 패치입니다.

📦 이 모드가 포함된 모드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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