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 Layers 3D

플레이어 스킨의 두 번째 레이어(모자·소매·재킷)를 평면이 아니라 3D 모델로 렌더링하는 tr7zw의 클라이언트 사이드 시각 모드.

📖 소개

Skin Layers 3D(Modrinth 프로젝트명 3D Skin Layers)는 tr7zw가 만든 코스메틱 모드입니다. 하는 일은 하나로 요약됩니다 — 평소 평면으로 그려지는 플레이어 스킨의 두 번째 레이어를 완전한 3D 모델로 교체합니다. 재킷·소매·모자 같은 겉옷 요소가 캐릭터 위에 입체로 얹히고, 안경이나 바이저처럼 투명 픽셀을 쓴 디자인도 그대로 지원됩니다. 플레이어 머리 아이템(플레이어 헤드)에도 같은 렌더링이 적용됩니다.

성능 쪽은 거리 기반 전환으로 해결합니다. 다른 플레이어가 12블록 이상 멀어지면 자동으로 바닐라 방식의 2D 렌더링으로 되돌아가서, 프레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순수 시각 모드이자 완전한 클라이언트 사이드 모드라 서버에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본인 클라이언트에 깔면 어떤 환경에서든 작동합니다.

tr7zw는 Entity Culling, Not Enough Animations, First-person Model, Wavey Capes 같은 클라이언트 모드를 함께 만들고 있고, Skin Layers 3D는 그중 Modrinth 기준 6,200만 회 이상 다운로드된 대표작입니다. Forge·NeoForge·Fabric·Quilt를 모두 지원해 로더를 가리지 않고 붙일 수 있습니다.

🕒 이 모드는 언제 쓰는가

설치하면 곧바로 적용됩니다. 별도 진행 조건이 없습니다.

📦 어떤 모드팩에서 중요한가

로더를 가리지 않아 거의 모든 모드팩에 들어갑니다. 스킨을 직접 만들어 쓰는 플레이어에게 특히 체감이 큽니다.

🎮 플레이 체감 변화

모자가 머리 위에 실제로 얹혀 있고 소매 끝이 팔에서 떨어져 보입니다. 게임플레이는 그대로지만 캐릭터를 볼 때마다 차이가 눈에 들어옵니다.

🚀 시작 가이드 — 첫 30분 동안 해야 할 것

클라이언트에 설치하고 게임에 들어가면 끝입니다. 효과를 바로 확인하고 싶다면 F5로 3인칭 시점으로 전환해 캐릭터의 모자·소매·재킷 부분을 살펴보세요. 스킨에 두 번째 레이어가 거의 없는 기본 스킨이라면 차이가 잘 안 보일 수 있으니, 겉옷·모자가 그려진 스킨으로 바꿔서 비교하면 확실합니다.

💡 플레이 팁

  • 설치하면 바로 작동합니다. 별도 설정이 필요 없습니다.
  • 클라이언트 사이드 모드라 서버에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다른 플레이어의 스킨이 3D로 보이려면 보는 쪽(내 클라이언트)에 모드가 깔려 있어야 합니다.
  • 12블록 이상 떨어진 플레이어는 자동으로 바닐라 2D 렌더링으로 전환됩니다. 멀리 있는 인원이 많아도 프레임 부담이 커지지 않도록 설계된 부분입니다.
  • 투명 픽셀이 그대로 투명하게 렌더링되므로, 안경·바이저 같은 디자인을 스킨 두 번째 레이어에 넣으면 입체로 살아납니다.

⚠️ 자주 헷갈리는 부분

  • 바뀌는 건 두 번째 레이어뿐입니다. 몸통·머리 같은 기본 레이어는 바닐라에서도 이미 입체이고, 이 모드는 그 위에 덧그려지는 겉옷 레이어만 3D로 바꿉니다.
  • 멀리 있는 플레이어가 평면으로 보이는 건 버그가 아닙니다. 12블록 기준으로 의도적으로 바닐라 렌더링으로 돌아갑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정확히 무엇이 바뀌나요?

플레이어 스킨의 두 번째 레이어(모자·소매·재킷 등 겉옷 레이어)가 평면 대신 3D 모델로 렌더링됩니다. 투명 픽셀도 지원되고, 플레이어 헤드 아이템에도 같은 렌더링이 적용됩니다.

서버에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요. 순수 클라이언트 사이드 시각 모드라 서버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다른 플레이어를 3D로 보려면 보는 쪽 클라이언트에 모드가 깔려 있으면 됩니다.

프레임이 떨어지나요?

멀리 있는 플레이어는 12블록을 넘어가면 자동으로 바닐라 2D 렌더링으로 전환됩니다. 프레임을 유지하기 위해 모드가 기본으로 넣어 둔 동작입니다.

📦 이 모드가 포함된 모드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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