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de Cycling
아직 거래한 적 없는 주민의 트레이드 목록을, 작업대를 깼다 놓기를 반복하지 않고 버튼 하나로 다시 굴릴 수 있게 해 주는 henkelmax의 편의 모드.
📖 소개
Trade Cycling은 henkelmax가 만든 작은 편의 모드입니다. 모드 페이지가 직접 밝히듯 Easy Villagers의 트레이드 사이클링 기능만 떼어 온 모드로, 아직 한 번도 거래하지 않은 주민의 트레이드 목록을 다시 굴릴 수 있게 해 줍니다.
바닐라에서 원하는 거래가 나올 때까지 목록을 갈아 끼우려면 주민의 작업대(사서라면 독서대)를 부수고, 주민이 직업을 잃기를 기다리고, 다시 놓는 과정을 반복해야 합니다. 게다가 주민이 실제로 직업을 다시 잡는 시점이 근무 시간에 묶여 있어 기다림이 더 길어집니다. Trade Cycling은 작업대를 건드리지도, 근무 시간을 기다리지도 않고 목록을 다시 굴리게 해서 이 반복 자체를 없앱니다.
조작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거래 GUI 안의 버튼을 누르거나, 키 바인드(기본 C)를 쓰면 됩니다. 버튼 위치는 설정에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한 번이라도 거래한 주민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건 버그가 아니라 설계입니다 — 이미 거래를 튼 주민의 목록을 무한정 갈아 끼울 수 있으면 거래 시스템 자체가 무의미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새 주민에게 원하는 거래가 나올 때까지 굴리고, 확정한 다음에 거래를 시작하는 흐름이 됩니다.
🕒 이 모드는 언제 쓰는가
특정 거래(예: 마법 부여 책)를 노리고 주민을 여러 명 굴려 봐야 할 때. 거래를 시작하기 전 단계에서만 쓸모가 있습니다.
📦 어떤 모드팩에서 중요한가
주민 거래를 진행의 축으로 쓰는 모드팩에서 체감이 큽니다. Easy Villagers를 통째로 넣기는 부담스러운데 사이클링만 필요한 구성에 적합합니다.
🎮 플레이 체감 변화
독서대를 부쉈다 놓기를 스무 번 반복하던 작업이 버튼 클릭 몇 번으로 줄어듭니다. 게임이 바뀐다기보다는, 게임에서 가장 지루했던 반복 하나가 사라지는 쪽에 가깝습니다.
🚀 시작 가이드 — 첫 30분 동안 해야 할 것
1. 직업을 막 얻은 주민을 찾습니다. 아직 거래하지 않은 상태여야 합니다.
2. 거래 GUI를 열고 사이클링 버튼(또는 C 키)을 누릅니다. 작업대를 부술 필요도, 근무 시간을 기다릴 필요도 없습니다.
3. 원하는 거래가 나오면 그때 거래를 시작합니다. 이 시점부터 그 주민은 더 이상 사이클링되지 않습니다.
💡 플레이 팁
- 거래를 트기 전에 원하는 목록을 확정하세요. 한 번이라도 거래하면 그 주민은 더 이상 사이클링할 수 없습니다.
- 기본 키 바인드는 C입니다. 거래 GUI 안의 버튼으로도 같은 동작을 할 수 있고, 버튼 위치는 설정에서 옮길 수 있습니다.
- Easy Villagers를 이미 쓰고 있다면 중복입니다. 이 모드는 Easy Villagers의 사이클링 기능만 분리한 것입니다.
⚠️ 자주 헷갈리는 부분
- • 거래를 한 번 하면 그 주민은 끝입니다. 사이클링은 '거래한 적 없는' 주민에게만 동작합니다.
- • Easy Villagers의 나머지 기능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주민 포획·자동화 같은 건 이 모드의 범위가 아닙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어떻게 동작하나요?
거래 GUI 안의 버튼 또는 키 바인드(기본 C)로 주민의 트레이드 목록을 다시 굴립니다. 작업대를 부쉈다 놓을 필요도, 주민의 근무 시간을 기다릴 필요도 없습니다.
이미 거래한 주민도 사이클링되나요?
아니요. 한 번도 거래하지 않은 주민에게만 동작합니다.
Easy Villagers와 어떻게 다른가요?
모드 페이지에 따르면 이 모드는 Easy Villagers의 트레이드 사이클링 기능만 떼어 온 것입니다. Easy Villagers를 이미 쓰고 있다면 별도로 설치할 이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