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NBT Killer

비정상적으로 큰 NBT 데이터를 가진 아이템을 자동 감지·정리해 서버 크래시·렉을 막는 안정성 패치 모드.

📖 소개

Long NBT Killer는 Dovecot_Official이 개발한 **NBT 데이터 정리 안정성 모드**입니다. 마인크래프트의 NBT(Named Binary Tag)는 아이템·블록의 모든 상태를 저장하는 핵심 데이터 구조인데, 모드끼리 충돌하거나 버그가 있으면 단일 아이템 하나가 수 MB의 NBT를 갖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런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서버가 패킷 처리 중 멈추거나, 인벤토리 열 때마다 1초씩 프리즈하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Long NBT Killer의 역할** — 백그라운드에서 모든 아이템의 NBT 크기를 모니터링하다가, 설정한 임계치(기본 약 32KB)를 초과하는 아이템을 감지하면 **자동 삭제하거나 NBT를 잘라냅니다**. 동시에 로그에 어떤 아이템이 어디서 발견됐는지 기록해 저가 원인 추적 가능.

**왜 필요한가요?** Bukkit/Spigot 시절부터 알려진 "NBT 폭탄" 공격은 악성 유저가 의도적으로 거대 NBT 아이템을 만들어 서버를 다운시키는 수법입니다. 의도하지 않은 모드 버그(예: AE2 ME 네트워크에 잘못 저장된 가상 아이템)로도 발생합니다. **장기 운영 멀티 서버에서는 이 모드가 보호막 역할.**

**저희 가족 경험으로는**, 11살 자녀와 친구들이 함께 노는 친구 서버에서 모드 업데이트 후 갑자기 인벤토리 열 때마다 0.5초씩 끊기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Long NBT Killer 로그를 보니 특정 모드의 백팩 아이템이 5MB까지 부풀어 있었고, 모드를 해당 버전으로 롤백한 후 정상화. 자녀는 직접 인식 못 하지만 서버 안정성의 받침.

🕒 이 모드는 언제 쓰는가

장기 운영 멀티 서버, 모드 충돌이 잦은 환경, 거대 인벤토리 모드(백팩·창고) 다수 사용 시.

📦 어떤 모드팩에서 중요한가

DarkRPG 멀티 서버, ATM10·FTB StoneBlock 4의 대형 서버, 친구·가족 운영 서버.

🎮 플레이 체감 변화

평소엔 보이지 않지만 갑작스러운 서버 다운·인벤토리 프리즈가 사라짐.

🚀 시작 가이드 — 첫 30분 동안 해야 할 것

1단계 — 서버에 모드 설치 후 첫 24시간은 로그 모니터링 — 정상 동작 NBT 크기 파악.

2단계 — 자주 감지되는 아이템이 있으면 모드 ID 화이트리스트에 추가하거나 임계치 상향.

3단계 — 1주 후 안정화되면 그대로 두고 가끔 로그 확인.

다음 목표 — 멀티 서버 무중단 1개월 운영.

💡 플레이 팁

  • 설정 파일에서 임계치 조정 가능 — 기본 32KB. 모드팩 특성상 큰 NBT가 정상이면 임계치 상향 필요.
  • 감지 시 로그에 아이템 ID·플레이어 이름·좌표 모두 기록 — 저가 원인 추적 가능.
  • Sophisticated Backpacks·AE2 같은 대형 인벤토리 모드는 정상 NBT가 클 수 있어 화이트리스트 처리 권장.
  • 단일 플레이에서는 효과 거의 없음 — 멀티 서버 안정성 모드.
  • 로그가 매일 1건 이하면 정상, 매일 10건 이상이면 모드 충돌·악성 행위 의심.

⚠️ 자주 헷갈리는 부분

  • • 정상 아이템이 삭제될 수 있음 — 모드팩에 따라 화이트리스트·임계치 조정 필요.
  • • 단일 플레이에서는 효과 못 느낌 — 멀티 서버 전용에 가까움.
  • • 로그가 너무 많이 쌓이면 디스크 압박 — 로그 로테이션 설정 권장.

❓ 자주 묻는 질문

📦 이 모드가 포함된 모드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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