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st Cities
포스트 아포칼립스 컨셉의 거대한 폐허 도시 차원을 추가하는 월드 생성 모드.
📦 이 모드가 포함된 모드팩
DeceasedCraft - Urban Zombie Apocalypse
도시가 폐허가 된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 모드팩. 약탈, 생존, 총기 전투, 그리고 끝없이 몰려오는 좀비 무리에서 살아남으세요.
🎯 어울리는 분 체온·갈증·차량까지 시스템이 두꺼운 현대 아포칼립스 서바이벌을 즐기는 분에게 맞습니다.
Cursed Walking - A Modern Zombie Apocalypse
본격 좀비 아포칼립스 생존 모드팩. 좀비 떼, 변종 좀비, 감염, 총기, 도시 약탈, 블러드 문, 커스텀 차원까지 모두 포함된 종합 좀비 콘텐츠.
🎯 어울리는 분 좀비 영화 분위기 속에서 거점을 짓고 도시를 약탈하는 서바이벌 루프를 좋아하면 잘 맞습니다.
📖 소개
The Lost Cities는 마인크래프트에 멸망한 도시 차원을 추가합니다. 끝없이 펼쳐진 폐건물, 무너진 고층 빌딩, 버려진 도로, 지하 터널 등 포스트 아포칼립스 분위기를 완벽하게 재현합니다.
각 건물 안에는 약탈할 수 있는 상자, 좀비, 함정이 있어 탐험할 거리가 풍부합니다. 좀비 아포칼립스 모드팩에서 자주 사용되며, 단독으로도 독특한 서바이벌 경험을 제공합니다.
🕒 이 모드는 언제 쓰는가
'문명이 망한 뒤'를 컨셉으로 잡은 월드를 시작할 때 처음부터 깔아두는 게 정석입니다. 도시 자체가 월드 생성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진행 중인 월드에 끼워넣기 어렵고, 좀비 아포칼립스나 루팅 중심의 서바이벌을 하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릴 모드입니다.
📦 어떤 모드팩에서 중요한가
DeceasedCraft와 Cursed Walking 같은 좀비 아포칼립스 팩에서는 월드 그 자체나 다름없습니다. 폐허 빌딩이 보급 거점, 위험 구역, 베이스 후보지를 동시에 제공해서, MrCrayfish's Gun Mod 같은 총기 모드와 결합되면 영화 같은 시가전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 플레이 체감 변화
베이스를 짓는 마인크래프트가 아니라 '오늘 어느 빌딩을 털 것인가'를 고민하는 마인크래프트가 됩니다. 무너진 고층 빌딩 옥상에서 다음 약탈 경로를 짜는 그 감각이 바닐라와는 완전히 다른 게임처럼 느껴지고, 한 번 빠지면 자원 채굴 자체에 흥미가 떨어질 정도입니다.
💡 플레이 팁
- 건물마다 상자에 다양한 약탈품이 있습니다. 꼼꼼히 탐색하세요.
- 고층 빌딩은 위험하지만 좋은 보상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지하 터널과 지하실도 잊지 마세요.
- Lost Cities는 별도의 월드 타입을 선택해야 활성화됩니다 — 월드 생성 화면에서 'World Type'을 'Lost Cities'로 바꾸지 않으면 일반 월드가 생성되어 모드가 사실상 작동하지 않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가장 흔한 실수가 이건데, 한 시간 정도 플레이한 뒤에야 '도시가 어디 있지?' 하고 깨닫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자주 헷갈리는 부분
- • 기본 오버월드를 통째로 도시로 바꾸는 모드팩 설정도 있고, 별도 차원으로 추가하는 설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