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urgy

고전 연금술을 소재로 물질을 복제·변환하고 마법 아티팩트를 만드는 오픈 소스 마법 모드. klikli-dev 제작.

📖 소개

Theurgy는 klikli-dev가 만든 오픈 소스 마법 모드입니다. 물질을 복제·변환하고 마법 아티팩트를 만드는 것이 축이며, 소재는 고전 연금술입니다.

특징은 마인크래프트 마법 모드가 흔히 쓰는 '4원소(공기·물·불·흙)' 노선을 일부러 피했다는 점입니다. 대신 고전 연금술의 황(Sulfur)·소금(Salt)·수은(Mercury) 세 원소를 쓰고, 이 원소들을 다루는 일련의 공정을 Spagyrics(스파지릭스) 라고 부릅니다.

모드가 스스로 밝힌 설계 목표는 '균형'입니다. Equivalent Exchange만큼 강력하지 않되, Thaumcraft보다는 다루기 쉬운 연금술 경험을 지향한다고 소개합니다.

진행은 인게임 책을 따라갑니다. 책 1권 + 모래 2개로 The Hermetica를 만들면 그것이 가이드북이고, 책에 적힌 단계를 따라가며 마스터 연금술사를 목표로 나아갑니다. 인게임 문서는 같은 작가의 Modonomicon(Thaumonomicon 스타일 책 라이브러리)으로 구현되어 있어, Modonomicon과 GeckoLib이 필수 의존 모드입니다. JEI와 Jade는 선택 연동입니다.

klikli-dev의 다른 모드인 Occultism과는 결이 다릅니다. Occultism은 의식과 소환 쪽, Theurgy는 연금술 쪽이라 한 모드팩에 함께 들어가도 역할이 겹치지 않습니다.

🕒 이 모드는 언제 쓰는가

The Hermetica를 만든 뒤 책이 안내하는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 어떤 모드팩에서 중요한가

마법 계열 모드팩에서 연금술 축을 맡습니다. Modonomicon 기반 가이드북이 있어 별도 위키 없이도 진행이 가능합니다.

🎮 플레이 체감 변화

황·소금·수은을 다루는 공정을 하나씩 늘려 가는 흐름입니다. 즉발 주문을 쏘는 마법이 아니라, 공정을 짜서 물질을 바꾸는 쪽에 가깝습니다.

🚀 시작 가이드 — 첫 30분 동안 해야 할 것

1단계 — The Hermetica 제작. 책 1권 + 모래 2개.

2단계 — 책에 적힌 순서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Modonomicon 책이라 항목을 열면 다음 단계가 이어집니다.

3단계 — 마스터 연금술사를 목표로 공정을 확장합니다. 황·소금·수은 처리 공정을 늘려 가며 물질 변환·복제와 아티팩트 제작으로 넘어갑니다.

💡 플레이 팁

  • The Hermetica부터 만드세요 — 책 1권 + 모래 2개. 모드의 모든 진행 안내가 이 책 안에 있습니다.
  • Modonomicon과 GeckoLib이 필수 — 둘 중 하나라도 없으면 로딩되지 않습니다. 모드팩에는 보통 함께 들어 있습니다.
  • Occultism과 역할이 겹치지 않습니다 — 같은 작가지만 Occultism은 의식·소환, Theurgy는 연금술입니다. 함께 깔아도 됩니다.

⚠️ 자주 헷갈리는 부분

  • '4원소' 마법 모드가 아닙니다 — 공기·물·불·흙이 아니라 황·소금·수은입니다. 다른 마법 모드의 감각으로 접근하면 처음에 헷갈립니다.
  • Spagyrics라는 용어 — 황·소금·수은을 다루는 공정 전체를 가리키는 이름입니다. 별도 시스템이 아니라 진행 과정의 총칭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Spagyrics가 뭔가요?

고전 연금술에서 황·소금·수은 세 원소를 다루는 공정들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Theurgy는 4원소 대신 이 세 원소를 축으로 삼습니다.

어떻게 시작하나요?

책 1권과 모래 2개로 The Hermetica를 만드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이후 진행은 전부 이 책이 안내합니다.

Occultism과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klikli-dev 작가의 모드지만 영역이 다릅니다. Occultism은 의식·소환 계열, Theurgy는 연금술 계열입니다.

📦 이 모드가 포함된 모드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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