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ail Tombstone
죽으면 그 자리에 무덤이 생겨 아이템을 보관해 주는 모드. 무덤과 영혼을 소재로 한 마법·지식 시스템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 소개
Corail Tombstone은 죽음의 처리 방식을 바꾸는 모드입니다. 핵심 한 줄 — 사망하면 그 자리에 무덤이 생기고, 인벤토리가 그 안에 보관됩니다. 아이템이 바닥에 흩어져 사라지는 대신, 되돌아가 무덤을 회수하는 것이 죽음 이후의 과제가 됩니다.
플레이어의 무덤은 파괴되지 않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서만 부술 수 있습니다.
무덤·영혼을 소재로 한 시스템 — 이 모드는 무덤을 단순한 보관함으로 두지 않고, 그 위에 별도의 진행 요소를 얹습니다.
- Grave Key — 무덤과 연결되는 열쇠이며, 영혼으로 강화할 수 있습니다. - Ankh of Pray — 무덤 근처에서 기도해 지식 점수를 얻는 아이템입니다. - 지식(Knowledge of Death) — 무덤과의 상호작용과 발전 과제로 지식 점수를 모으고, 전용 화면에서 특전을 해금합니다. - 영혼과 마법 — 영혼이 깃든 무덤을 통해 특별한 인챈트를 얻습니다. 사망 시 아이템을 지켜 주는 Soulbound, 적에게 발각되는 거리를 줄이는 Shadow Step, 피격 시 유령 늑대를 소환하는 Spectral Conjurer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장식용 무덤 — 제작 가능한 장식 무덤이 있고, 모루와 명판으로 이름을 새길 수 있으며 밤에는 안개 입자를 냅니다. - 동반자 — 길들일 수 있는 언데드와 하늘을 나는 양탄자가 있습니다.
Grave's Dust(언데드 처치로 얻는 재료)와 Essence of Undeath(발전 과제·희귀 드롭·낚시로 획득) 같은 재료가 이 시스템을 뒷받침합니다.
🕒 이 모드는 언제 쓰는가
설치되어 있으면 첫 사망부터 자동으로 작동합니다. 진행이 쌓이면 지식 점수와 영혼으로 특전·인챈트를 열어 가게 됩니다.
📦 어떤 모드팩에서 중요한가
죽을 일이 잦은 RPG·하드코어 모드팩에서 자주 쓰입니다. 아이템 손실이 진행을 끊어 버리는 환경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 플레이 체감 변화
죽음이 '전부 잃었다'가 아니라 '돌아가서 되찾아야 한다'가 됩니다. 위험은 남아 있지만 한 번의 실수로 진행이 무너지지는 않습니다.
🚀 시작 가이드 — 첫 30분 동안 해야 할 것
별도 설정 없이 작동합니다. 첫 사망 시 무덤이 어디에 생겼는지 확인하고, 그 좌표로 돌아가 회수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이후에는 Grave Key와 Ankh of Pray를 갖추고, 지식 점수를 모아 특전을 열어 나가는 흐름입니다.
💡 플레이 팁
- Grave Key를 챙기세요 — 무덤과 연결되는 열쇠이며, 영혼으로 강화할 수 있습니다.
- Ankh of Pray로 지식 점수 — 무덤 근처에서 기도해 지식을 모으면 특전을 해금할 수 있습니다.
- Soulbound 인챈트 — 사망해도 그 아이템은 남습니다. 가장 아쉬운 장비 하나에 우선 걸어 두면 좋습니다.
- 플레이어 무덤은 부서지지 않습니다 — 크리에이티브가 아니면 파괴할 수 없으니, 회수 자체를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 자주 헷갈리는 부분
- • Keep Inventory와는 다릅니다. 아이템이 자동으로 손에 남는 게 아니라, 무덤이 있는 곳까지 돌아가 회수해야 합니다.
- • 무덤 회수는 죽은 자리로 돌아가는 일이므로, 죽은 원인이 그 자리에 그대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Keep Inventory와 같이 쓸 수 있나요?
두 기능이 겹치는 영역이라 실제 동작은 모드팩 설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Tombstone을 쓰는 모드팩이라면 보통 Keep Inventory는 꺼 둡니다.
무덤이 부서질 수 있나요?
플레이어의 무덤은 파괴되지 않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서만 부술 수 있습니다.
무덤 말고 다른 요소도 있나요?
있습니다. 지식 점수로 여는 특전, 영혼 기반의 인챈트(Soulbound·Shadow Step 등), 길들이는 언데드, 장식용 무덤 같은 요소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