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ity Culling
카메라에서 안 보이는(벽 뒤·시야 밖) 엔티티 렌더링을 건너뛰어 몹·아이템 많은 모드팩에서 FPS를 크게 향상시키는 성능 최적화 모드.
📖 소개
Entity Culling은 tr7zw(3D Skin Layers·Not Enough Animations 작가)가 개발한 **엔티티 렌더링 최적화 모드**입니다. 바닐라 마인크래프트는 카메라 시야 밖이나 벽 뒤에 있는 엔티티(몹·아이템·플레이어)도 렌더링하느라 GPU 자원을 낭비합니다. Entity Culling은 **모든 엔티티의 가시성을 매 프레임 검사해, 실제로 보이는 것만 렌더링**하도록 만들어 FPS를 큰 폭으로 향상시킵니다.
**핵심 메커니즘** - **레이캐스팅 가시성 검사** — 카메라에서 엔티티까지 광선을 쏘아 벽에 막히면 렌더링 스킵. - **프러스텀 컬링 강화** — 시야 외 엔티티는 처리에서 제외. - **블록 엔티티도 포함** — 상자·표지판·머리 같은 블록 엔티티도 같은 최적화. - **다중 코어 활용** — 가시성 검사를 별도 스레드에서 처리해 메인 스레드 부하 안 줌.
**효과 측정** — 몹 100마리 이상 있는 청크에서 FPS가 30~50% 향상되는 경우 흔합니다. **자동화·도시 빌드·대규모 보스전**에서 효과 극대.
**다른 최적화 모드와의 시너지** - **Embeddium/Sodium** — 렌더링 파이프라인 자체 최적화. Entity Culling이 엔티티 컬링을 담당. - **FerriteCore** — 메모리 절감. - **ModernFix** — 종합 패치. - **Get It Together, Drops!** — 엔티티 수 감소.
네 모드 함께 쓰면 대형 모드팩이 가벼운 모드팩처럼 부드러워짐.
**저희 가족 경험으로는**, 11살 자녀와 함께 ATM10 자동화 베이스에서 "렉 걸려" 자주 했는데, Entity Culling 추가 후 자동화 청크에서 FPS가 40에서 70으로 올라 자녀가 "왜 이렇게 빨라졌어?" 직접 인식. **대형 모드팩의 보이지 않는 받침이지만 효과는 매우 큰 모드.**
🕒 이 모드는 언제 쓰는가
몹·엔티티 많은 모드팩, 자동화 베이스·도시 빌드·대규모 보스전 환경.
📦 어떤 모드팩에서 중요한가
ATM10, DarkRPG, Better MC BMC4 — 모든 대형 모드팩.
🎮 플레이 체감 변화
대형 모드팩이 갑자기 가벼운 모드팩처럼 부드러워지는 직관적 효과.
🚀 시작 가이드 — 첫 30분 동안 해야 할 것
1단계 — 단독 설치 후 즉시 실행.
2단계 — 자동화 베이스에서 F3 디버그로 FPS 측정 — 설치 전후 비교.
3단계 — Embeddium·FerriteCore·ModernFix 함께 깔아 최적화 4축 완성.
다음 목표 — 자녀와 함께 대형 모드팩에서 끊김 없는 부드러운 플레이.
💡 플레이 팁
- 단독 설치만으로 즉시 효과 — 별도 설정 불필요.
- Embeddium + Entity Culling + FerriteCore + ModernFix 함께 깔면 최적화 4축 완성.
- 엔티티 많은 청크(자동화 베이스)에서 효과 가장 큼.
- Fabric·Forge·NeoForge 모두 지원.
- 11살 자녀가 직접 '왜 빨라졌어?' 느낄 정도의 효과.
⚠️ 자주 헷갈리는 부분
- • 단일 청크에 엔티티 적으면 효과 미미.
- • 투명 블록(유리·잎) 뒤 엔티티는 컬링 안 됨 — 정상.
- • 샤딩(셰이더)과 충돌 가능 — 일부 셰이더에서 엔티티 사라지는 시각 버그.